돔페리돈제제 생동성시험 불필요
- 주경준
- 2003-07-14 10:42: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철 약사, 영남대 박사학위 논문 통해 밝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말레인산 돈페리돈 정제의 경우 이화학적시험 만으로도 생동성시험과 동일한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강남구약사회 김성철 부회장은 ‘말레인산 돔페리돈 정제의 생물학정 동등성 평가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한 박사학위를 통해 생동성시험을 거치지 않고도 약효동등성을 증명, 상호 대체조제가 가능하다는 근거를 제시했다.
김성철 약사는 “돔페리돈 등 상당수 의약품은 고가의 생동성시험을 거치지 않고도 충분히 약효의 동등성을 입증할 수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 이화학적 시험만으로 충분한 결과를 얻어냈다”고 밝혔다.
한편 김약사는 모교인 영남대 약학대학교에서 이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4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9입원전담의 '팀 기반' 보상 강화…"수가 매몰 환경 개선"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이 만든 승계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