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외자사, 쥴릭에 물류 아웃소싱 검토
- 최봉선
- 2003-07-18 19:4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쥴릭 아닌 제3자 물류방안도 제시…최종결론 못내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에 본사를 둔 한 다국적 제약회사가 쥴릭파마코리아에 의약품 배송부문만 아웃소싱을 주는 방안이 검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영업은 직접 자신들이 맡아하고, 보관 및 물류만 쥴릭파마에 넘기자는 의견과 쥴릭파마가 아닌 제3자에서 맡기자는 의견 등이 제시됐으며, 아직 결론을 내리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한국법인 최고경영층이 쥴릭파마코리아로 아웃소싱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쥴릭 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이 회사는 여드름, 아토피피부염, 피부건조증, 건선, 두피질환 등 피부질환 분야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