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사 단독개업 쟁취 대국민 홍보
- 김태형
- 2003-07-22 20:27: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물리치료사협, 자전거 국토순례...내달 8일까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물리치료사들이 물리치료원 개설을 위한 대국민 홍보에 나선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원종일)는 29일부터 내달8일까지 '참의료 실현을 위한 물리치료사 국토순례'를 벌인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물리치료과 대학생과 현직 물리치료사들이 참여하며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600Km를 자전거로 달린다.
물리치료사협회는 이번 국토순례를 통해 ▲장애인 물리치료사 도전정신을 함양하고 ▲참의료 실천을 통한 양질의 국민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기사법 개정과 물리치료원 개설읠 합리성을 국민들에게 홍보한다.
물치치료사협회는 현제 의료기사연합회와 함께 단독개원을 주요 골자로 한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개정' 청원안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