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세파계 항생제 제조법 관련 특허취득
- 이지명
- 2003-07-25 10:01: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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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상품화 예정…해외시장 진출도 검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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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대표 민경윤)은 최근 경구용 세파계 항생제 세프프로질의 활성화 중간체 물질 및 이에 대한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4-히드록시페닐글리신 무수물 제조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로, 이를 사용할 경우 히드록시기의 보호없이 아실화 반응을 시킬 수 있어 짧은 반응공정에 의해 고수율로 세프프로질을 제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내에서 제품화를 진행중에 있어 늦어도 2005년까지는 제품 출시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제품 출시 후 3년 이내에 100억 정도로 추정되고 있는 국내시장에서 약 30% 이상 점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제품화 진행 여부도 함께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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