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치료 '스트렙토마이신' 약값인상 검토
- 김태형
- 2003-07-25 1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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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퇴장방지약 선정...하반기내 상한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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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치료제인 스트렙토마이신 제제가 올 하반기안에 약값이 다소 인상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스트렙토마이신'과 관련 해명자료를 내고 "저가 필수의약품의 퇴출방지 및 생산장려를 위한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선정됐다"며 "올 하반기 약가상한금액 인상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최근 공급부족문제가 발생한 것은 생산업체 파업으로 인한 일시적인 현상이었다"며 "정상적으로 생산,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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