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일시 부재시 "외출중" 안내표기 제안
- 주경준
- 2003-07-28 00:07: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업후 떨어진 약사 신뢰도 확보 방안으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사가 잠시 약국을 비워야 하는 경우 "외출중" 등의 안내표기를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전산원 등과 함께 근무, 약국문을 닫고 나갈 수 없는 경우에는 환자의 신뢰도 확보 차원에서 부득이 약국을 일시적으로 비울수 밖에 없는 경우 "1~2시까지 약사 외출중"의 형식을 빌어 안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
용산의 한 약사는 "강좌 등으로 인해 약국을 비워야 할 경우 약국문을 잠시 닫고 나갔지만 최근 전산원이 있어 이같은 방식을 취하고 있다" 며 "환자로부터 신뢰를 높이는 하나는 방안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즉 환자는 약사의 부재사실을 확인하고 기달릴 것인가 다음에 찾아올 것인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또 전산원이 약사가 없는 상황에서 약을 판매할 수 없도록 함으로써 결국 장기적으로 환자의 신뢰를 쌓아가게 됐다는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6"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7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8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 9삼일제약 일일하우, 어린이 알티지 오메가3 출시
- 10"회원신고 독려" 마포구약, 자체 감사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