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도협, 총체적 위기 극복방안 모색
- 최봉선
- 2003-08-06 17:39: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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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백제약품 강진연수원서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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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 및 경남지역 도매업계는 어려울수록 과당경쟁을 지양하는 것이 난국을 극복한다는데 공감하고, 전체 도매업체가 모여 총체적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도매협회 부산ㆍ경남지부(회장 김동권, 동남약품)는 6일 정오 회관에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10월이나 11월초에 백제약품 강진연수원(전남 강진소재)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전회원사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개최키로 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각 회원사 대표이사뿐만 아니라 각 업체의 임원진들도 참석시켜 이들의 의견수렴은 물론이고, 전체 회원사의 공동현안을 타개할 수 있는 묘안찾기에 나선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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