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밀기업 체감경기악화·재고누적
- 주경준
- 2003-08-08 13:4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은행, 7월기업경기조사 결과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료정밀기업 등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지속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7월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실사지수(BSI)는 65로 7월 70보다 하락했으며 의료·정밀기업도 BSI가 68로 낮게 나타났다.
단 올해 1월 68을 기록한 이우 매달 62, 65, 65, 67, 59로 낮았던 점에 비하면 다소 높아졌다.
의료정밀 분야만 살필 경우 매출증가율은 68, 수출증가율은 80, 내수판매 증가율은 67, 생산증가율은 71,신규수주 57이었으며 제품재고수준은 129로 전업종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