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종사자 방사선피복 저감 추진
- 주경준
- 2003-08-08 18:57: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기부, 05년까지 연간평균선량 0.85mSv로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과학기술부는 국제반사선방호위원회의 방사선피폭저감화 권고에 따라 원전·의료기관 등에 대한 저감화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과기부가 7일 발표한 대책에 따르면 의료기관의 경우 우라나라 전체 피폭평균선량보다는 적은 양이나 피폭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하고 종사자 2,000명 기준으로 2005년까지 연평균 연간평균선량을 0.85mSv으로 저감키로 했다.
이를위해 사업장 규모별 방사선안전관리업무 현황을 분석하는 등 의료기관 피폭저감화 방안 기반연구를 진행토록 했다.
또 치료방사선분야(과기부)와 진단방사선분야(복지부) 종사자의 상호피폭기록정보를 부처가 협의후 정보제공 및 일원화하는 추진방안을 제도적으로 연구해 나가기로 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