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에스베론주, 제조업무정지 처분
- 강신국
- 2003-08-18 10:19: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전식약청, 불용성 이물시험 부적합 판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제약의 에스베론주가 불용성 이물 시험 부적합 판정을 받아 제조업무정치 처분을 받았다.
18일 대전 식약청은 의약품 감시결과 한올제약의 에스베론주(멜리로투스엑기스제제)에서 불용성 이물질이 검출돼 수거·폐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에스베론주는 2004년 4월부터 1년간 품목 제조 업무가 중단 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