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의대 김병익교수, 교통사고로 사망
- 강신국
- 2003-08-18 17:3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새벽 택시에 치어...삼성서울병원에 안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 교수는 이날 아침 조깅 중에 지나가던 택시에 치어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건강보험발전위원회와 건강보험심의위원회 등 국내 건강보험과 관련해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 교수는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사회의학교실 교수를 거쳐 성대 의대에 부임했고 ‘바람직한 의료보장정책의 모색’, ‘의료보험의 통합과 재정운영’ 등의 연구를 수행했다.
한편 고인의 유해는 삼성서울병원 3호 영안실에 안치된 가운데 유가족과 논의 후 14호실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