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라이프, 생리증후군용 건식 '피말' 출시
- 강신국
- 2003-08-20 10:23: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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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분추출물·토코페롤 등 함유...2·30대 여성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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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라이프(대표 탄종원)는 캐나다 SISU에서 제조한 생리증후군 개선용 가공식품 '피말'(femal)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의 주성분인 Femal은 화분추출물, 로얄젤리, 천연토코페롤을 원료로 한 성분으로 임상실험결과 복통이나 심리적 불안, 식욕증진으로 인한 체중 증가, 수면장애 등의 생리적 증후군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피말은 화분추출물 내 함유된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로얄젤리에 함유된 단백질과 비타민 B군, 천연토코페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2·30대 여성의 생리전증후군 개선 및 노화방지, 스트레스 완화 등의 효능이 있는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생리전증후군에 시달리는 여성이 많음에도 이 증상에 초점을 맞춘 식품은 현재 시중에 거의 없다"며 "이로 인해 약국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수도권 중심으로 자사의 비타민뱅크체인을 운영 중이며, 기타지역의 공략을 위한 신규 영업점과의 계약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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