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약국 25%-의원 20% 문연다"
- 김태형
- 2003-09-02 11:11: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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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당번제 운영...260개 보건기관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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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4곳중 1곳은 추석연휴 기간동안 당번약국으로 지정, 문을 열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2일 국무회의를 열어 추석을 앞두고 체불임금 청산 등 서민생활안정대책 중점 추진키로 했다.
추진 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응급환자 진료태세를 확보하기 위해 동네의원 10∼20%정도를 당번으로 지정, 매일 진료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15개 권역 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다수 응급환자 발생에 즉각 대처할 방침이다.
정부는 또한 약국의 경우 시군구별로 25%이상 당번약국을 지정, 운영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와함께 전국의 260개 보건기관에 방역 기동반을 편성, 비상방역 근무태세에 나선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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