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장관 "약의날 부활은 잘 한일"
- 주경준
- 2003-09-04 15:43: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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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장관 MBN-TV대담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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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약의날(10월 10일) 부활은 매우 잘된 일이며 의약품이 올바로, 필요한데 쓰이도록 홍보·계몽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장관은 2일 방영된 MBN(매일경제 케이블TV) 초대석에 출연, 약의날 행사가 준비중이라는데 정부에서 지원계획은 있는가라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하고 국민을 위해 품질좋은 약을 만든는데 약업계가 애쓰고 있으니만큼 약사회와 제약협회 등 단체 들이 앞장서 국민을 대상으로 한 활발한 행사를 준비하기 바란다고 밝혀다.
이에 세계적 제약회사와 경쟁력을 갖춘 국내 제약산업의 육성, 신약개발 능력배양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확보에 노력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공공의료 확충계획에 대해 설명하면서 표준진료, 응급의료에 치중할 것이라고 말하고 질병관리본부 신설과 전염병 관리망 구축을 적극추진중이며 보건복지 중점사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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