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KTF, '모바일병원' 서비스 구축
- 김태형
- 2003-09-07 12:55:1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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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진 협동진료 본격화...내년부터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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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과 KTF가 '모바일 병원'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최근 체결했다.
경북대병원은 이에 따라 내년초부터 모바일 병원 서비스에 들어가 의료진간 협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 병원은 유·무선 통신망을 활용, 병원내 의료진간 신속한 연락을 취할 수있으며 단말기를 통한 진료과간 협진료 가능토록하는 시스템이다.
병원은 모바일 시스템이 구축되면 진료정보를 포함한 각종 데이터의 서비스를 통해 진료시간을 단축시키고 정확한 진료가 가능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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