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2차 복약지도 과정 23일 개강
- 주경준
- 2003-09-07 20:2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1차 수료식...강남구약회장명의 수료증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구약사회는 오는 23일부터 10주과정의 제2차 복약지도 전문가 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되는 복약지도 강좌는 김성철 박사와 순환기 전문의사의 강의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15만원이다.
이에앞서 강남구약은 9일 1차 복약지도 전문가 과정 수료식을 거행하고 수강한 회원에게는 민병림 강남구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