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장애인시설에 의약품 전달
- 주경준
- 2003-09-16 13: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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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소재 복지법인 미인가 가브리엘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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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전영구)는 13일 용산구 후암동 소재 가브리엘집을 방문 성금과 의약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했다.
가브리엘집은 15세미만의 중증 장애어린이 40여명을 수용보호하고 있는 시설이지만 아직 사회복지법인 인가를 받지 못해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시설로 이날 전영구회장은 성금 100만원과 의약품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의약품은 어린이용 감기시럽, 소화제, 연고류 등 장애 어린이들의 치료용 약품들이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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