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 약국등록 온라인서비스 개시
- 주경준
- 2003-10-01 09:49: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터넷 인허가접수처리시스템 10월부터 운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남구청은 약국개설등록 등 38종의 인허가·신고민원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인터넷 인허가접수처리시스템’을 구축, 10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1일 강남구청은 민원인의 방문 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약관련 6종 등 총 38종의 인허가접수처리 인터넷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병의원 및 약국관련 온라인 서비스는 약국개설등록, 약국등록사항변경신청, 의료기관개설허가, 의료기관개설허가사항 변경허가, 의료기관개설신고, 의료기관개설신고사항 변경신고 등 6종이다.
약국개설등록의 경우 구비서류와 상담내역을 직접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구청 직원이 개설등록지를 직접 방문, 등록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민원인은 등록증 수령을 위해 1차례만 구청을 방문하면된다.
기존 상담을 포함, 3차례 방문을 해야 했던 불편이 1회 방문으로 줄어들게 되는 것.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 4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6세부터? 8세부터? 헷갈리는 지사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 7"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8조기 진입해도 약가 리스크…펙수클루 제네릭사 복잡한 셈법
- 9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10"장소 이점 약사 노력 아냐…문전약국 권리금 배상 6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