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백신, 286억 매출로 3.54% 증가
- 최봉선
- 2003-10-08 00:10: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기순이익 11% 감소...안정성 지표 양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6월말 결산법인인 한국백신은 8기 회계연도에 286억9,5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회기(277억1,300만원) 대비 3.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방 의약품 및 의료용구 전문 생산업체인 한국백신이 7일 금감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매출은 한 자리수 증가세를 보였으나 당기순이익은 전년 20억8,000만원에서 18억3,600만원으로 11.72% 감소했다.
경상이익도 26억8,800만원에서 25억9,100만원으로 줄었으나 영업이익은 31억에서 32억으로, 매출총이익은 75억에서 81억으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안정성 지표를 나타내는 유동비율의 경우 249.07%를 나타냈고, 부채비율은 63.82%로 상당히 양호했으며, 차입금의존도 역시 26.50%로 낮은 비율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10"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