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규모 류마티스학회 내년 9월 개막
- 이지명
- 2003-10-08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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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LAR 2004'…국내외 2000여명 참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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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아시아·태평양 류마티스 학술대회가 내년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주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전세계 20여개국의 2,000여명 참가가 예상되는 이번 'APLAR 2004' 행사는 대한류마티스학회의 주관으로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대규모 학회다.
류마티스 관련 전문 전시가 병행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각종 류마티스 관련 업체기관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자리로써, 류마티즘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학술회의 및 전시 등 다양한 참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국내 의료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행사의 공식 출판과 전시 주관사인 메디메디아 코리아는 세계 각국의 네트웍 홍보를 통해 이번 학술·전시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메디메디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학술행사는 아시아 국가뿐 아니라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홍보 계기가 되는 것은 물론, 류마티스학의 학문적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기초 및 임상의학을 연결할 수 있어 의학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0부스 이사 규모의 전시에 참가하는 업체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절호의 마케팅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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