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파트너링 투자포럼 국내 참가단 완료
- 이지명
- 2003-10-09 11:10: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약조합, 총 12개 기업 구성…1대1 상담 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오는 11월중 중국 광동성에서 개최되는 '한·중 인터비즈 의약·바이오산업 파트너링·투자포럼 2003'에 참여할 국내 참가단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에 국내 참가단은 LG생명과학, SK, 삼천당제약, 에스비피, 한림제약, 바이오뉴트리젠, 툴젠, 메덱스젠, 포항가속기연구소, 인터패트, 일신기공, 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 등 총 12개 기업의 연구소 대표이사 및 연구개발책임자 23명 규모로 구성됐다.
또한 중국측은 중국내 최대 제약기업인 NCPC(North China Pharmaceutical Co., Ltd.)등 100여개 중국제약기업과 바이오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신약조합에 따르면 이번 투자포럼에서는 한·중 기업간 파트너쉽 형성을 위한 사전정보교류를 통해 현지에서 1대1 실질 비즈니스 협력 상담이 추진된다.
특히 중국측 참가 기업들의 사전 수요조사 결과, 한국측과의 실질적인 기술이전 및 연구개발협력, 제품 시장 개척, 마케팅 교류를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국정부, 광동성제약협회, 광동성의료산업협회 등과 주광주대한민국총영사관 등 한국정부가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5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대웅제약 거점도매 공정위 민원 종결…유통 개편 탄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