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3종 소화기계약 북미 시판권 매각
- 윤의경
- 2003-10-13 13:3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암제 당뇨병약 주력 위한 전략적 움직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벤티스는 비주력품목인 소화기계 약물 3종의 북미 시판권을 엑스칸 파마(Axcan Pharma)에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매각한 제품은 캐러페이트(Carafate), 벤틸(Bentyl), 프록토세딜(Protosedyl)로 캐나다에서는 설크레이트(Sulcrate), 벤타일롤(Bentylol), 프록토세딜이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된다.
세 가지 제품의 매출 합산액은 2002년 4천 2백만불이었다.
아벤티스는 항암제와 당뇨병 치료제 포트폴리오 강화에 주력할 예정. 입지가 미약한 소화기계 약물에 대한 시판권을 매각한 것은 전략적으로 바람직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캐러페이트, 벤틸, 프록토세딜은 아벤티스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매출성장을 별로 기대할 수 없는 약물이었다.
엑스칸 파마는 캐나다 제약회사로 소화기계 질환 치료제에 주력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