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디스커버리 임상' 한국주도 참여
- 정시욱
- 2003-10-15 10:18: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영무 교수 한국 주연구자 선정, 26개병원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크레스토(성분: 로수바스타틴)의 '디스커버리(DISCOVERY)' 임상시험에 국내 의료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이상지혈증(Dyslipidaemia) 환자들을 대상으로 로수바스타틴과 아토르바스타틴의 효능 및 안전성을 비교하기 위한 공개, 다국가, 다기관 시험이다.
이는 한국을 비롯한 총 6개국(태국, 홍콩, 말레이지아, 대만, 인도)에서 총 1,36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현재 한국 내 임상시험 주연구자(PI)는 고려대 순환기내과의 노영무 교수이며, 전체 임상시험은 2005년 상반기까지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2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올해 1년동안 총 26개 연구기관에서 진행되며 한국은 이번 참가국 중 가장 먼저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고려대 노영무 교수는 "다국적 임상시험에 한국 의료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많은 분야에서 국내 의료진이 다국적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일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임상시험은 최근 미국에서도 출시된 크레스토를 활용,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이상지혈증 환자 치료에 있어 콜레스테롤 '치료목표치' 도달율에 대한 비교 연구를 하고 있어 그 결과가 주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9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10일양약품 '도담도담 트리플비타액' 상반기 매출 70%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