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 바이옥스 ‘V65캠페인’ 시행
- 정시욱
- 2003-10-16 09:56: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포사맥스 ‘본맥스클럽’과 의사-환자지원 서비스 병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MSD는 관절염 치료제 ‘바이옥스(Vioxx)’의 프로모션을 위해 의사와 환자를 대상으로 지난 9월부터 ‘V65캠페인’을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부터 시행한 포사맥스 ‘본맥스클럽’에 이어 진행하면서 국내 제약업계의 의사-환자서비스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있다.
‘V65캠페인’은 65세 이상의 관절염환자들을 위한 전문의의 올바른 치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한국MSD는 의사들을 대상으로 65세 이상 노인환자의 관절염 관리를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V65캠페인을 통해 멤버로 등록한 의사에게는 V65캠페인 원내 홍보용 판넬환자의 통증정도와 치료효과의 효율적인 상담을 돕기 위한 통증 측정표환자용 교육자료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바이옥스 마케팅 담당자는 "65세 이상 노인층 관절염 환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돕고 전문적인 치료로 환자를 유도하고자 하는 V65캠페인 향후 의사와 환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V65캠페인에 참가를 원하는 의사는 전화 6363-0092로 신청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