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약 바꿔치기 조제 뿌리뽑기' 공론화
- 정시욱
- 2003-10-16 15:56: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임이사회, 불법대체조제 명칭 변경...반모임 주제 선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국 의사들이 참여하는 반모임에서 '약 바꿔치기 조제' 근절이 화두로 제시된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31일 제3차 전국 반모임 토론 주제를 '약 바꿔치기 조제 및 임의조제에 대한 실상과 그 대책마련'으로 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의협은 이날 상임이사회를 통해 '약사의 불법 대체조제'라는 용어를 앞으로 ‘약 바꿔치기 조제’로 사용키로 결정했다.
이에 의협은 회원들에게 약사의 불법 약 바꿔치기 조제 및 임의조제에 대한 실상 제보를 권유하고, 의협에서 이 자료를 취합해 전국 의무이사 연석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다.
의협은 "정부의 엉터리 의약분업 정책으로 인해 약사의 불법 조제행태가 전국에 걸쳐 횡행하고 있다"며 "이번 반모임에 적극 참여해 임의·대체 조제를 뿌리뽑을 수 있도록 대책을 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