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병원 약공급 도매상 그대로 유지
- 최봉선
- 2003-10-17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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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말 계약만료 앞두고 재계약...남양 등 1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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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의약품 납품 도매상이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의약품 공급을 전담하는 제중상사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병원은 이달말 공급계약기간 만료를 앞두고 기존 10곳의 도매상들과 연장계약 방침을 정했다.
제중상사는 이에 따라 최근 각 도매상들로부터 단가계약서와 제약회사의 공급확인서를 제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브란스(신촌, 영동, 용인, 경기광주 정신병원 등)병원은 지난해 20곳에 이르는 공급도매상을 10곳으로 대폭 축소했었다.
병원은 남양, 백제, 이화, 신덕, 신성, 개성, 동부, 성창, 신원, 한신의약품 등이 의약품 공급을 전담하고 있다.
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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