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약품, 400억 매출달성 총력 다짐
- 이지명
- 2003-10-20 11: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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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아산공장서 창립 21주년 기념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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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약품(대표 류국현)이 19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충남 아산 공장에서 400억원 매출 목표 달성에 총력을 다해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날 류국현 사장을 대신한 한규봉 전무는 기념사를 통해 "창립 21주년을 맞아 번영과 성장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매년 20∼30%의 지속적 매출 고성장을 시현함으로써 20여년만에 한방전문 제약업체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건 전 임직원들이 일치 단결한 결과"라며 치하했다. 이어 기념식에서는 영업관리부 홍성규 부장, 대구지점 김영규 부장 등이 10년근속상, 영업부 전수경 과장 등 총 6명에 대해 표창장이 수여됐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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