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코드-일동후디스, 마케팅 사업제휴
- 정시욱
- 2003-10-20 15:0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별 임신출산교실 후원, 온-오프라인 채널 활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 메디컬기업 라이프코드(대표 최수환)는 최근 영유아식 전문기업인 일동후디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20, 30대 가임여성들을 타겟으로 한 잠재고객 확보에 나섰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라이프코드는 일동후디스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채널을 적극 활용, 대고객 커뮤니케이션 향상과 신규 수요창출 등의 효과를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라이프코드는 10월과 11월에 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제주 등에서 대규모 임신출산교실을 일동후디스와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또 임신출산교실에서는 산부인과 전문의의 초청강연, 태교음악회,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된다.
모든 참석자들에게는 라이프코드가 마련한 임신일기가 무상 제공되며, 제대혈 보관에 대한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양사는 오프라인 행사 뿐만 아니라 온라인 사업 제휴를 통해 고객에 맞춤 정보 서비스 및 이벤트 행사를 진행, 잠재고객을 대상으로 한 인지도 확보와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보할 계획이다.
라이프코드 최수환 사장은 “20, 30대 가임여성에 대한 타겟 마케팅이 가능하고, 라이프코드의 대고객 인지도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이번 일동후디스와의 제휴를 통해 앞으로 양사간 윈윈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