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발매기념 서울·부산 심포지엄 성료
- 이지명
- 2003-10-23 11:1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00여명 개원의 참여…전국 확대 개최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 350여명의 개원의가 참석한 서울 심포지엄에는 김세철 교수(중앙의대 비뇨기과)가 좌장을 맡고, 안태영 교수(울산의대 비뇨기과)가 '발기 부전 개요', 김제종 교수(고려의대 비뇨기과)가 'PDE5 억제제의 약물 동력학', 이스라엘 랭뱅 메디컬 센터의 발디(Vardi) 교수(Rambam Medical Center)가 'Cialis 임상 경험'에 대해 발표했다.
김제종 교수는 "시알리스가 다른 PDE5 억제제에 비해 작용시간이 길고 효과적이어서, 국내 발기부전환자들에 적합한 약물"이라고 평했다.
특히 발디 교수는 "작용시간이 긴 약물과 심혈관 질환은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었으나, 연구결과 시알리스는 작용시간이 길면서도 심혈관 질환에 미치는 영향은 적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각 개인 성습관과 개인차가 다양하기 때문에, 작용시간이 긴 시알리스는 발기부전 치료에 신기원을 이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약 25여명의 개원의가 참석한 부산 심포지엄에서는 현재석 교수(경상의대 비뇨기과)와 박남철 교수(부산의대 비뇨기과)가 강연을 펼쳤다.
현재 전 세계 40여개국에서 시판중인 시알리스는 약효가 16분 이내 발생한 후 24시간 이상 지속되고, 음식물이나 술 섭취에 영향을 받지 않아 자연스런 성생활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이 큰 장점.
특히 지난해 진행된 국내 임상결과, 85.4%가 삽입을 성공하는 등의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한국릴리와 시알리스 공동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는 대웅제약은 이번 서울, 부산을 시작으로 개원의 대상 심포지엄을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