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시원, 수험생 중심 홈페이지 개편
- 강신국
- 2003-10-24 17:3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접수·합격자 발표등 One-Stop Service 구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시험선진화'를 앞당기고 '기관중심'의 관리적 측면보다 '사용자 중심'의 기능적 측면을 부각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컨텐츠는 정보의 유형에 따라 통일성 있게 재분류해 검색의 용이성을 극대화했고 컨텐츠에 사용되는 메뉴도 평이한 명칭을 사용했다.
또 홈페이지의 전체적인 화면구성을 밝고 개방적인 색상으로 디자인해 사용자들에게 보다 시각적 친근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밖에 '질의응답' 'FAQ' 등 민원사항을 처리하는 '민원광장'난의 기능을 강화해 다양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사이버공간을 통한 다양한 토론문화 확대 및 여론수렴 기능 확충을 위한 '열린국시원'난도 마련됐다. 국시원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계기로 지난달 29일부터 실시된 의사 등 20개 전직종에 걸친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를 비롯해 합격자 발표까지의 모든 일정을 온라인화 하는 'On-Stop Service'시스템을 갖췄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