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상아, 제3회 생활수기 당선작 발표
- 이지명
- 2003-10-27 1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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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복희씨 '백초시럽은 나의 반면교사'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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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상아(대표 조응준)는 최근 제3회 '아기사랑 백초사랑' 생활수기 당선작을 발표했다.
동국대학교 장영우 교수(문학평론가)가 심사 평가한 이번 공모에는 황복희 씨의 '백초시럽은 나의 반면교사'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또한 우수상에는 이경진 씨의 '어둠의 터널을 지나서'와 김수진 씨의 '딸딸이 엄마 이제야 프로 엄마되다'가 각각 당선됐다.
이번 수상자중 최우수상에게는 100만원, 우수상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됐다.
'아기사랑 백초사랑' 행사는 녹십자상아가 어린이 소화정장제 백초시럽에 대한 성원에 보답하고, 엄마들의 소중한 육아경험 공유를 통해 아기들을 건강하게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시상제도다.
한편 녹십자상아는 2001년부터 아기사랑 백초사랑 수기를 공모해 20대 젊은 여성부터 이제 대학생이 된 자식을 둔 중년여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사실적인 모성애의 애환, 가정의 소중함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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