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품질관리자 모임 PQM 창립총회 가져
- 이지명
- 2003-10-31 23:15: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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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간 정보교류 활성화 매개체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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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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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인청장을 대신해 의약품 감시과장은 "PQM을 매개로 업체 상호간 품질관리에 대한 정보교류를 활성화 함으로써, 제약사 품질관리체계수준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PQM 회장인 부광약품 차종현 팀장은 PQM의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발표 및 회칙에 대한 소개가 진행됐다.
특히 경인청은 의약품제조업소 약사감시 방향과 자율점검제 운영방안,의약품 표시기재 및 허위 과대광고 관리,인터넷을 통한 행정서비스 체계구축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밖에도 유한양행, 중외제약, 삼일제약 3개 회사가 주제발표 한 세미나에서 공기청정과 Validation, 제약용수제조시스템의 적격성 평가, 유럽인허가제도의 개요 등을 소개했다.
한편 현재 PQM은 경인청 관내 83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으며, 회장단(회장: 부광약품 차종현 팀장·총무: GSK 김원균 차장)을 중심으로 13개 운영회원사가 주된 모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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