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열 협심증약 '래넥사', FDA 심사예정
- 윤의경
- 2003-11-02 15: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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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가능공문서 추가적 임상자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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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DA는 CV 쎄라퓨틱스의 협심증 치료제인 래넥사(Ranexa)에 대한 승인가능공문을 발송하면서 최종 승인 이전에 추가적인 임상자료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래넥사는 심장에서 에너지원으로 지방 대신 당을 연소하도록 하는 새로운 계열의 협심증 치료제.
그러나 QT 간격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나 일부 증권가에서는 FDA의 최종 승인 여부에 대해 의구심을 보이고 있다.
FDA 자문위원회는 오는 12월 9일에 래넥사에 대한 최근 접수자료가 FDA의 최종 승인을 받을 정도를 적합한지에 대해 심사할 예정인데 심사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임상 자료가 요구될 수 있다.
CV 쎄라퓨틱스는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소재한 신생 제약회사로 래넥사가 첫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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