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향남공장, LNG 연료체계 구축
- 이지명
- 2003-11-04 10:24: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경친화적 기업이미지·비용절감 효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최근 향남 공장의 생산 난방 연료(B/C)를 LNG 도시가스로 도입하기 위한 보일러 및 버너 교체작업, 배관망 구축 공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공사로 기존의 보일러와 버너는 물론, 이에 따른 배관망을 완전히 교체해 신 연료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LNG 도시가스는 기존의 연료에 비해 아황산가스나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이들 오염 물질로 인한 지구 온난화 등 환경재해를 방지하는 청정연료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청정연료인 LNG 도시가스를 도입으로 환경 재해 및 비용 절감을 유도함으로써, 기업 이미지와 경쟁력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