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16일 국제 대체의료 심포지엄
- 강신국
- 2003-11-04 10:40: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옵티마케어(대표 김재현)는 오는 16일 오전10시 30분부터 대웅제약 9층 강의장에서 '약국형 질환요법의 제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제6차 국제 대체의료 학술심포지엄을 연다.
모든 약사가 참가 가능한 이번 행사에는 ▲생활습관병에 따른 약국형 요법 ▲약국형 요법의 효과와 우수성 ▲약국형 요법의 제기능과 역할 ▲홈페이지 활용에 따른 약국경영의 활성화 등이 소개된다.
회사 김재현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약사가 갖춰야 하는 약국의 정체성, 마인드, 노하우, 제품·경영관리 등 약국경영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외에도 제품전시, 이벤트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코너도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문의: 02-529-767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