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언씨 “선약사 후동문 선례 남길 것”
- 주경준
- 2003-11-04 12:50: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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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출마 후원의밤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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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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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원 약사회장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아날 후원의 밤 행사에서 허창언씨는 입후보 이유로 분업 3년간의 왜곡된 정책의 파행으로 약국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직능의 자존심을 회복을 위해 입후보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입후보의 두 번재 이유로 경기도 약사회를 명실상부한 제2의 약사회로써 지방화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함이라고 밝히면서 선약사 후동문의 선례와 약권신장이라는 기치 하에 한마음이 될 것임을 다짐했다.
허창언씨는 또 2001년 주사제 파동시 전국에서 유일하게 일제 폐문을 통해 약사회의 힘을 과시한 바 있다며 경기도약의 발전을 위해 한몸 불사를 각오로 선거에 뛰어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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