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금주부터 거점도매 여부 개별 통보
- 최봉선
- 2003-12-02 12:1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제주 모임 참석해달라"...서울 OTC 대거 선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30여 거래도매상을 50~70곳 정도로 축소시켜 거점도매 선정에 들어갔던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금주부터 각 도매업체에 개별통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K는 각 선정 도매상들에게 오는 10일 제주도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열리는 거점도매상 첫 모임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 형식으로 거점도매 선정을 통보했다.
GSK는 특히 이에 앞서 한 다국적 제약회사가 거점도매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주로 에치칼위주로 선정해 OTC주력 도매상들의 항의를 받은 것을 의식한 듯 서울지역 OTC주력 업체 10여 곳 이상을 이번 거점도매에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략적으로 한강이남지역에서는 M약품, S약품, B약품 등이, 동대문구 지역에서는 3곳의 S약품, 각 2곳의 H약품과 J약품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서울지역 에치칼주력 업체중에는 각 2곳의 K약품과 S약품, N약품, U약품, B약품,W약품 등이다.
또한 전국유통망을 갖고 있는 백제약품, 동원약품, 지오영 등은 본사는 모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점중에서 대략 2곳 정도씩 추가로 선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부산 및 영남에는 B약품, 2곳의 S약품, C약품, K약품, 호남에는 U약품과 T약품, 대전에는 D약품, 인천경기에는 각 2곳의 D약품과 I약품, S약품 등이다.
관련기사
-
GSK "쥴릭 안간다"…거점도매 선정 착수
2003-10-06 06:13
-
GSK, 거점도매 선정 전문기관 위탁 ‘눈길’
2003-10-07 12:12
-
GSK, 거점도매 발표 앞서 모든 잔고 회수
2003-11-06 12:22
-
GSK, 거점 협력도매상 선정 '초읽기'
2003-11-12 12:39
-
GSK, 230여 기존 거래도매 계약해지 통보
2003-12-01 10:4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