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구본호 당선자 선관위 판단 존중
- 주경준
- 2003-12-11 14:55:5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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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신청 별개사안...당선자 행보 정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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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호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는 이의신청은 별개사안이라며 당선자로서의 행보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1일 구본호 당선자는 선거관리규정에 의해 적법한 절차를 통해 선관위의 당선 확정 발표와 당선증을 수여받은 사실은 적법한 선행위로 이후 진행된 선거효력 이의신청은 판단이 불가한 후행위에 속하는 별개의 사안이라며 당선자로서 정상적인 행보를 진행하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또 이의신청과 관련된 사안은 약사회 정관과 선거관리규정에 의한 법과 원칙을 준수할 것이며 선관위의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시간의 판단이 요할 사안으로 생각됨으로 이로인해 회원들에게 어떠한 불이익도 초래돼서는 안되며 약사회의 진행에 방해가 돼도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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