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대약부회장, 17년 회무생활 마감
- 주경준
- 2003-12-11 18:20: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범한 약사로 헌신 약속...선거결과에 승복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나서 낙선의 고배를 마신 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17년간의 약사회 회무생활을 마감했다.
11일 이영민 부회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17년간의 회무생활을 모두 마치고 대한약사회 부회장직을 포함한 모든 공적 직책에서 사직한다고 밝혔다.
17년 회무생활을 모두 마감하며’라는 글을 통해 이 부회장은 “떠나야 할 때와 머물러야 할 곳을 아는 것이 한 인간으로써 중요한 덕목이라 생각하며 이제 제가 떠날 시기라고 생각했다” 며 아끼고 사랑해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끝내 보은하지 못하고 떠난데 대해 깊은 이해를 부탁했다.
또 선거과정에서 깨끗하고 당당하게 임할 수 있도록 지켜주신 많은 분들과 제가 당선되길 열망했던 분들에게 한없는 죄송스러움과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며 한 사람의 평범한 약사로 돌아가 새로운 삶으로 여러분에게 헌신하며 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민 부회장은 서초구약사회장과 건강보험위원장 등 회무를 통해 약사회 건강보험 관련 최고의 전문가로 활약해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