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BMS 영양사업부 메드존슨 인수
- 윤의경
- 2003-12-18 20:0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소매시장, 일본 시장 입지강화 목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바티스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의 성인 영양 사업부 자회사인 메드 존슨(Mead Johnson)을 현금 3.85억불에 인수하기로 했다.
메드 존슨의 2002년 매출액은 2.2억불로 주요 제품은 영양 음료인 부스트(Boost), 관주입 영양제인 아이소칼(Isocal)과 울트라칼(Ultracal)이다.
노바티스는 이번 메드 존슨 인수로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소매시장에서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한 치료영양 제품의 입지를 강화하며 기존의 치료영양사업부를 확장하고 일본 시장에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드 존슨은 노바티스로 인수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제품을 생산 공급할 예정이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