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 20%대 매출 초과달성 자축
- 이지명
- 2004-01-05 13:11: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500억원 목표설정…4대 경영전략 수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울러 올해도 500억원대 매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윤환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어려운 환경속에서의 매출목표 초과달성은 진양제약 임직원들의 능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쾌거"라고 치하했다.
이어 이용화 사장은 "지난해 60억원을 투자해 본사 및 공장 증개축을 완료에 힘입어 올해 4대 경영전략으로 복리후생증진, 영업지원 강화, 고객중심 영업, 장기적인 목표공유를 설정했다"고 제시했다.
한편 이번 시무식에서는 송창석 경기지점장 외 15명에 대한 승진인사가 있었으며, 최우수지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 최우수사원으로 선정된 대전지점의 오윤교 차장과 경기지점의 박재순차장 등 모범사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