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회차원 무료 결혼상담소 운영 '화제'
- 강신국
- 2004-01-06 10:0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약, 미혼 남여약사 대상 상담소 개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관악구약사회가 미혼 남여약사를 대상으로 무료 결혼 상담소를 운영해 화제다.
이번 상담소(소장 구약사회 신충웅 부회장) 약사회원들의 자녀와 미혼 약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상담소를 이용하려면 명함판사진, 출신학교, 생년월일, 신장, 가족사항 등과 희망하는 상대자를 적어 제출하면 된다.
신 소장은 "약사 자제들이나 후배약사들 중 의외로 노총각 노처녀가 많아 상담소를 운영하게 됐다”며 “제출된 서류와 신상정보는 비밀이 보장된다"고 밝혔다.
상담소 운영위원은 관악구약 전 감사을 역임한 현일조 약사와 권현숙 약사(송우당 약국)가 담당한다.
문의: 현일조 약사 hyunph@hanmir.com 877-4123(전화 상담 7시 이후)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