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움 정맥주사, 유럽연합 시판 승인
- 윤의경
- 2004-01-18 18:41: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신약접수, 올해 전세계 시판 기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아스트라제네카는 위궤양 치료제 넥시움(Nexium) 정맥주사 제형이 유럽상호인정절차를 통과했다고 발표했다.
넥시움 정맥주사는 이미 상호인정절차의 참조국인 스웨덴에서 시판되고 있는데 이번 승인으로 향후 수개월 이내에 유럽연합 16개국에서 추가적으로 시판이 가능하게 됐다.
아스트라제네카는 미국에도 넥시움 정맥주사를 신약접수했으며 2004년에 기타 국가에서도 발매할 것으로 기대했다.
넥시움 정맥주사는 넥시움 캅셀과 동일한 위산 통제 효과를 보여줬으며 팬토프라졸(pantoprazole)보다 약효가 빠르고 우수한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넥시움의 성분은 이소메프라졸(esomeprazole). 로섹의 성분인 오메프라졸(omeprazole)의 광학이성질체로 2003년 첫 9개월간 매출액은 25억불이었다.
넥시움 정맥주사는 약물을 경구로 투여할 수 없는 중환자를 위해 개발됐으며 매출규모는 캅셀형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