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구 전도매협회장 17대 총선 공천신청
- 최봉선
- 2004-01-19 01:22: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나라당 비례대표...현재 의약품 도매업계 유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는 4월 치뤄지는 제17대 총선에 이희구 도매협회 명예회장(지오영 회장)이 한나라당 비례대표를 신청했다.
18일 한나라당이 발표한 공천희망자 명단에 도매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이희구 회장이 포함됐다.
이희구 회장은 도매협회장 재임시기인 15대 총선당시 인천 부평갑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고배의 경험이 있다.
한나라당 공천희망자에 대한 공개모집을 마감한 결과 비공개 신청자 53명을 포함해 모두 920명이 신청, 3.4대1(현 의원정수 273명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지역구 공천신청자는 725명(비공개 23명)으로 3.2대1(현 지역구 227개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고, 비례대표 신청자는 비공개 30명을 포함해 195명(현 비례대표수 46명)으로 집계됐다.
관련기사
-
한나라당 공천모집에 의·약사 대거 몰려
2004-01-18 18:5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