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병원연맹 G.모건 회장 24일 방한
- 정시욱
- 2004-01-19 12:18: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IHF총회 한국유치 타당성 조사차, 강연도 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병원협회는 오는 2007년 IHF(국제병원연맹) 총회의 한국 유치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해 IHF 회장인 Gillian Morgan 박사가 24일 내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방한기간동안 Morgan 박사는 서울 도착후 COEX,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27일에는 서울클럽에서 '미래를 위한 병원경영의 변화'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고 28일에는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과의 면담도 계획되어 있다.
한편 대한병원협회는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IHF 총회에 참석, 코리아 나이트를 개최하는 등 2007년 IHF 총회 한국유치를 위해 활발한 유치활동을 벌여왔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