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불우이웃에 '사랑의쌀' 전달
- 강신국
- 2004-01-19 13:58: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봉·강북구청에 쌀 15포씩 지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19일 불우이웃돕기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강북, 도봉구청에 사랑의 쌀을 지원했다.
구약사회는 행사를 통해 각 구청에 쌀 15포씩을 전달했고 사랑의 쌀은 관내 불우이웃에게 전달됐다.
또 지난 17일 관내 까리타스 어린이집과 인강원을 방문하고 떡국, 의약품과 노인무료 급식을 위해 쌀 10포를 기증했다.
전달식에는 신상직 회장을 비롯 어수정 여약사부회장, 김성숙 위원장, 이영실 약학담당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