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노인 일자리 사업 전담기구 개설
- 김태형
- 2004-01-29 20:32: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노인인력운영센터 개소식 열려...노인복지 화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인일자리 사업을 전담하는 기구가 개설됐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관리공단은 29일 '노인인력운영센터'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학계인사와 단체대표, 직원 등 7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화중 장관은 "노인일자리 창출이 21세기 노인복지사업의 중심 화두가 될 것"이라며 관계기관의 관심을 촉구했다.
복지부는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부양과 빈곤문제는 '일자리'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지는 시기에 출발해 시기적으로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