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벤티스, 자산 처분해 자사 주식 매입
- 윤의경
- 2004-02-10 09:31: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노피-신데라보 적대적 인수에 저항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벤티스가 실적이 낮은 자산을 처분하고 20-30억 유로의 자사 주식을 매입함에 따라 증권가는 아벤티스의 평가등급을 상향조정하고 기대치를 높였다.
아벤티스보다 규모가 작은 사노피-신데라보의 적대적 합병 타겟이 된 아벤티스는 필사적으로 합병에 저항하고 있는 상황.
일부 증권분석가는 사노피가 아벤티스를 성공적으로 인수하기 위해서는 거래조건을 아벤티스 입맛에 맞도록 재조정해야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나 사노피와 아벤티스의 합병은 시간 문제라는 전반적인 관측이 나돌고 있다.
한편 프랑스 증권시장 감독청은 사노피에 추가적인 자료를 요구했는데 사노피의 2003년 경영실적이 오는 2월 16일까지 발표되지 않을 예정이어서 사노피는 2002년 경영실적 자료만 초안으로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벤티스는 다음 주부터 사노피의 적대적 인수에 맞서 광고 캠페인을 벌일 예정. 아벤티스의 최고경영자인 이고 랜다우 회장은 이번 주 뉴욕 투자자를 만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4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7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8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