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유통업자, 박카스 슈퍼배달 '덜미'
- 강신국
- 2004-02-11 17: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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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구약, 200병 싣고가던 트럭 현장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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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유통업자가 박카스를 슈퍼에 배달하다 또 다시 덜미를 잡혔다.
11일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에 따르면 오후 2시경 관악전화국 앞에서 박카스 200병을 적제하고 슈퍼에 배달하다 신 회장에게 적발됐다.
신 회장은 그 자리에서 박카스를 전량 압수 환불조치 하는 선에서 사건을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박카스 슈퍼유통 단속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신 회장은 지난달에도 현장에서 박카스 취급 슈퍼와 유통업자를 적발 한 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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