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과 함께 발렌타인데이' 복지부 헌혈
- 김태형
- 2004-02-15 09:12: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천청사 이웃사랑 실천...초콜릿 대신 떡 나눠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발렌타이데이는 헌혈과 함께'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복지부 직장협의회가 후원하는 헌혈행사가 발렌타이데이를 앞둔 지난 13일과천청사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복지부는 "겨울철 독감 등으로 헌혈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하여 생명나눔과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적극적으로 후원한 전기태 직장협의회장은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흐르고 있는 발렌타인데이가 헌혈과 함께하는 뜻깊은 사랑의 날로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앞으로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의 헌혈을 할 수 있도록 매년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금번 헌혈에 동참했던 공무원들에게는 쵸콜릿 대신 떡 등을 제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10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